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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학제를 알아봅시다!
캐나다의 교육 제도는 한국과 비슷하여, 통상 초등 학교가 6-7 년, 중고등학교가 5-6년으로 구성됩니다. 고교 졸업 후 대학으로 진학하는 나이가, 퀘벡주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와 동일합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은 캐나다 대학 입학 지원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집니다.
![]() 캐나다 대학관련 알아봅시다!![]() 하나, 명문대가,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나라 영국 더타임즈 선정한 세계 최고 20대학
(http://www.timeshighereducation.co.uk/world-university-rankings/2011-2012/top-400.html ) 중 50 위 안에 캐나다 대학이 3곳이 있는데요. 21위 맥길, 37위 UT, 46 위 UBC 입니다. 2011-2012 : 19위 UT, 22위 UBC , 28위 맥길대, 우리나라는 50위권이 없고, 포항공대가 53위 서울대가 124위인 점을 감안하면, 인구수 대비 명문대학이 미국보다도 더 많은 나라라는 것이 사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캐나다 대학의 명문성을 충분히 입증하는 셈입니다. 둘, 캐나다 내 대학 순위 알아보기
맥클린 시사 주간지의 대학 순위 평가가 가장 공신력이 있습니다.
평가는 ▶ 의대과정이 있으며 연구업적이 우수한 종합 대학교(Medical Doctoral category) ▶ 의대는 없지만 연구업적이 뛰어난 종합 대학교(Comprehensive category) ▶ 대학원 과정이 없거나 적어 학부를 우선시 하는 대학교(Primarily Undergraduate category) 까지 3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이루어지는데, 2011-2012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의 모든 대학은 국영으로, 상향평준화되어 돼 있다고 보면됩니다. 즉, 학교간 차이보다, 어떤 전공 혹은 어떤 분야에따라 순위가 있을 뿐, 모두 중상급 수준의 교육의 질을 보장합니다. ![]() 출처 : 맥클린 리포트
![]() 셋, 국공립대 대학이 100% 로, 정부의 전폭 지원
캐나다의 모든 대학은 국공립대학입니다. 그만큼, 학생 입장에서는 재정적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양질의 교육과 좋은 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넷, 자국민 외국인 모두를 위한 복지와 혜택의 국가대학졸업 후 3년 기간의 워크퍼밋이 발급되어, 취업하고 1년 후에는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제도와, 부모가 캐나다 공릭 학교에 다니면, 자녀는 공립학교에 학비 납입없이 가능하기도 한 점이 그러한 단면입니다. 대학은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해서 입학하게되면 명문대학 진학의 길도 꽤 용이합니다. 물론 이는 유학생들에게도 100% 적용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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