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에 위치한 교육중심의 주
코네티컷 주에는 유명한 Ivy league인 Yale 대학이 있고 미국에서 명문 사립 고등학교가 주의 면적에 비교 해서 가장 많이 분포한 주입니다.
고등학교가 주의 면적에 비교 해서 가장 많이 분포한 주입니다. 또한 북쪽으로 2시간 올라가면 하바드, MIT가 있는 보스톤이 있으며, 남쪽으로 2시간 내려가면 콜럼비아대학이 있는 뉴욕이 있고, 동쪽으로 1시간 30분 가면 브라운대학이 있는 로드아일랜드가 있으며, 서쪽으로 3시간 동안 가면 코넬대학이 있는 Up-state 뉴욕주를 만납니다.
미국에서 가장 잘사는 주
커넷티컷의 인구는 약3백41만명이며 인구밀도는 1.06(per acre)입니다.
커넷티컷의 인구는 약3백41만명이며 인구밀도는 1.06(per acre)입니다 코네티컷의 개인별 수입($28,766)은 미국평균($21,587)의 1.33배나 높은 미국에서 최고로 개인소득이 높은 주이며, 특히 West Hartford, Avon, Farmington, Simsbury는 부촌 타운이며 백인 90%, 아시아 3-4%, 흑인 2-3%, 히스패닉 2%, 기타 1-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영어의 표준어를 배울 수 있는 주
미국 영어의 표준어는 뉴잉글랜드주(뉴잉글랜드에 위치한 5개주의 언어)의 언 어를 뜻하므로 이곳에서 영어를 배우면 표준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를 가장 빨리 배울 수 있는 주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이나 LA등에 유학을 할 경우 한국인이 많이 거 주하여 영어의 필요성을 못 느낄수 있지만 이곳에는 한국사람이 거의 없어 생 존을 위해 영어를 배워야 하므로 타 도시에 비해 짧은 시간에 영어 실력이 향상됩니다.